노조원 막아서는 경찰
2026.04.20 15:58
(진주=뉴스1) 윤일지 기자 = 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경찰이 민주노총 화물연대 CU지회 노조원들을 막아 서고 있다. 물류센터 정문 앞에는 진입을 시도하던 노조 차량이 보이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뉴스1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화물 연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