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말고 삼전도 성과급 7억?”…장동혁 국힘 대표 발언 들어보니 [지금뉴스]
2026.04.20 10:4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20일) "삼성전자 노조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며 파업을 겁박하고 있다. 노조 주장대로라면 1인당 평균 성과급이 최대 7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대차 노조는 한 술 더 떠서 영업이익의 30%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나마 사업이 되는 대기업 노조들이 과도한 요구를 계속 하면 우리 경제 전반에 더 큰 어려움이 닥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이어 "게다가 이재명 정권이 밀어붙인 노란봉투법은 급기야 편의점 사장들의 생계까지 위협하고 있다"며 "민노총 화물연대 CU편의점 배송기사들이 원청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삼각김밥,샌드위치, 신선식품 등 주요 공장들의 출입구를 막고 파업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상편집: 오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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