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계 브리핑]
농진청 축과원 MOU 체결
축평원, 등급제 꿀 판로 확대 주력최근 강원 평창 삼양라운드힐 연수원에서 조용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가운데) 등이 ‘유기 방목 축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삼양식품·삼양라운드힐과 유기초지 활용 방목 축산 활성화 업무협약을 최근 맺었다. 세 기관은 강원 평창 삼양라운드힐의 2000㏊ 초지를 이용해 새로운 목초 품종 시험 적용, 젖소 개량과 수정란 이식 기술 교육, 방목 사육 확대 등 축산 기술 개발과 친환경 축산 기반을 넓힐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서울 노원점에 마련된 등급 꿀 판매장.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꿀 등급제’ 참여업체 판로 확대에 나섰다. 꿀 등급제는 국내산 천연 꿀(아까시꿀·밤꿀·잡화꿀)의 품질을 평가해 1+· 1·2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허니원(강원), 화진벌꿀·서암벌꿀(경기), 소백산 벌꿀(경북), 하성벌꿀, 지리산 시골농장(경남), 그린비즈(제주) 등전국 각지의 등급꿀을 3월27일 개장한 롯데백화점 울산점(2호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