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링크가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문자와 알림 100% 사기”
2026.04.20 11:44
‘국민비서 사전 알림서비스’ 적극 활용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스미싱 단속 결과에 따르면 불법 도박사이트 접속유도, 개인정보 탈취 악성 앱 설치 유도 등 총 430건의 스미싱 시도가 발생했다.
정부는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스미싱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정부·카드사·지역화폐사는 관련 인터넷주소(URL)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는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사한 기능을 하는 배너 링크 및 애플리케이션(앱) 푸시 기능도 제공하지 않는다.
이용자는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비서 사전 알림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URL이 포함된 의심스러운 문자와 알림은 클릭하지 않고 신중히 살펴야 한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 ‘스미싱 확인서비스’를 이용하면 사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27일부터 5월8일까지 지원금을 우선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는 5월1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국민비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