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이용자 맞춤형 요금제 도입
2026.04.20 10:04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더마일스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전용 5G 요금제 ‘라이트’와 ‘플러스’ 2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마일스클럽’을 통해 20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5월 6일 정식 출시된다.
가입 유저들은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 따라 5개월간 차별화된 맞춤형 아이템을 지원받는다.
‘컴투스프로야구2026’ 유저 중 라이트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한계돌파권’과 ‘Live 플래티넘팩’이 매달 지급된다.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이 추가된 혜택이 제공된다.
‘컴투스프로야구V26’ 유저를 위한 혜택도 인기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라이트 요금제 가입 시에는 ‘1000스타’와 ‘1000 한계 돌파 카드’ 1개, 빠른 진행 티켓 50개를 매달 받을 수 있다.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3000스타’와 ‘1000 한계 돌파 카드’ 4개, 빠른 진행 티켓 150개 등이 지급된다.
유저들은 전용 플랫폼인 ‘마일스클럽’에서 요금제 개통은 물론 사용량 확인 및 고객 지원 등 통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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