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울산 장애인의 날 기념식 23일 개최
2026.04.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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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울산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
울산시 장애인총연합회는 오는 23일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약 2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장애인예술단 소나무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체험·홍보부스 운영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선 장애인복지 유공자 33명 표창 수여, SK이노베이션 등 5개 단체의 후원금 전달 등이 이뤄진다.
울산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는 21일 태화강 둔치에서 시각장애인 체육대회를, 울산 지체장애인협회는 다음 달 7일 제2장애인체육관에서 제20회 협회장배 탁구대회를 연다.
장애인의 날 당일인 20일 울주군 중부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선 신규 평생학습 동아리 '라온 팬 플롯'이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동아리 회원들은 공연에서 가요 '사랑으로', '사랑하는 마음', '평행선' 등을 연주하며 행사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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