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주간 경북 22개 시·군서 공연·퍼포먼스로 화합의 장
2026.04.20 09:27
(아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0일 영덕 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장애인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해파랑고고장구공연단과 블루아라합창단 공연,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날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1명에게 경북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의료기관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정책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장애인의 날은 1981년 UN ‘세계 장애인의 해’에서 시작됐으며 우리나라에는 1989년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의 날부터 1주간을 장애인주간으로 운영하며, 경북 22개 시·군에서 걷기대회, 재활행사, 캠페인 등이 열린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장애인의 날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