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 과일’인 제스프리 루비레드키위, 붉은 과육과 달콤한 풍미
2026.04.20 08:01
(서울=뉴스1) =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Zespri)는 뉴질랜드의 청정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키위를 올해 국내에 첫 출하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이슨 테 브레이크 제스프리 CEO가 올해 첫 출하된 제스프리 썬골드키위와 루비레드키위를 소개하고 있다. 4월 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제스프리 루비레드키위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을 다량 함유한 ‘항산화 과일’로 붉은 과육과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제스프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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