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5년간 항공인력 2300여명 양성
2026.01.09 13:04
에어부산이 5년간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 2300여명의 지역 항공인재 육성에 기여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부터 항공산업 인재 육성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지난해에는 700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에어부산은 항공인재 육성 대표 프로그램인 드림캠퍼스를 통해 교육생이 항공사 주요 직군의 실제 업무를 체험하도록 했다. 현업 실무자가 학교에서 고교생 대상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드림스쿨과 지역 대학생 등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특강 드림멘토로 진로탐색과 취업 준비도 지원했다.
고용노동부 주관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와 산학협력을 통한 교육실습 지원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에어부산 사옥에 설치한 객실 전문 훈련 시설을 교육생의 새로운 경험의 장으로 제공했다.
에어부산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고 2024년에는 부산교육청이 인증하는 '부산학생꿈터'로 지정됐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미래 인재 육성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지역 상생과 항공산업의 성장·발전에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에어부산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