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서 한국선수 사라진다…'방한' 에브라 일침 "프리미어리그만 축구인 건 아냐, 이강인을 봐!"
2026.04.20 06:01
박승수도 프리미어리그 팀에 입단했으나, 데뷔전은 치르지 못했다. 그만큼 한국 축구에 프리미어리그는 연속성이 상당했는데 지금은 대가 끊길 위기에 놓였다. 손흥민이 미국 무대로 떠난 상황에서 황희찬마저 2부리그로 내려갈...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소식
반전 또 반전 'Here We Go' 확인 '韓 간판 ST'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 다시 살아나나…"풀럼, 페피딜 무산 위기, 구단간 문제 발생"
0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