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한 "손예진♥현빈, 애칭은=여보·자기…골프 배우며 비밀연애"('백반기행')
2026.04.19 21:02
1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임진한 프로가 출연했다.
이날 임진한은 자신의 수제자인 손예진에 대해 언급했다. 처음 손예진 소속사 대표를 통해 골프 레슨을 하기 시작했고 이후 현빈까지 소개 받아 두 부부의 골프 레슨을 맡게 됐다고.
특히 결혼 전 연애 시절부터 이 두 커플이 임진한으로부터 레슨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허영만은 "둘이 결혼 전에 연애 했겠지"라고 말하자, 임진한은 "집사람이 어느 날 나보고 밖에서 소문이 현빈, 손예진이 연애하고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냐고 묻더라. 무슨 소리냐. 사람들이 멀쩡한 사람들을 이상하게 몬다고 했다. 지켜줘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20일 뒤 두 사람이 결혼 발표를 하면서 아내로부터 배신자 소리를 듣게 됐다고.
임진한은 "두 커플이 너무 잘 맞는다. 손예진은 남자 스타일로 편안하고 털털하고 현빈은 조용한 스타일이다. 연애할 때는 이름 부르다가 결혼하고 여보, 자기 이렇게 부르는 것 같다. 두 사람 사이가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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