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가 대표팀 주전? 절대 없다" 日 축구, 가파른 상승세 비결은…'北 국대 33경기' 정대세 "해외서 활약해야 WC 출전 가능"
2026.04.20 03:01
정대세는 VfL 보훔과 FC 쾰른(이상 독일)에서 해외 무대를 경험했고, 수원 삼성에서 뛰며 한국 축구와도 연을 맺었다. 지난 2022년 마치다 젤비아 생활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은 정대세는 은퇴 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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