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러브콜' 맨유·토트넘뿐만 아니다, 세리에A도 관심 '김민재 루트 따르나'
2026.04.20 01:00
빅리그에서도 오현규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건 반가운 일이다. 이미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에도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이적설이 제기된 바 있는데, 당시엔 이적 막판 협상이 틀어지면서 이적이 무산됐다. 이후에도 꾸준히...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2026.04.20 01:00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