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지선 현역의원 사퇴지연, 유권자 권리 침해다
2026.04.19 18:35
넘어 유권자의 기본권 침해다. 따라서 4월 30일 이전 사퇴는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최소한의 의무다. 하지만 정 대표의 공언에도 민주당 내 상황은 다양하다. 부산시장에 출마하는 전재수(부산 북갑) 의원은 기한 내 사퇴를...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조국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