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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前 아내 오세영에 따귀 맞았다

2026.01.09 21:54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지성과 오세영이 첫 만남부터 강렬한 스파크가 튄다.

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기획 장재훈)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회귀 전 아내였던 유세희(오세영)와 살벌한 첫 만남을 갖는다.


지난 방송에서 억울한 죽음 뒤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 충남지법 단독판사의 삶을 다시 시작했다. 자신이 전생에서 내렸던 오판이 불러온 비극을 바로잡겠다고 다짐한 한영은 절도미수 건으로 재판을 받던 김상진(배인혁)이 사실은 연쇄살인범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그를 직접 응징하기 위한 서막을 열었다.

이한영의 인생 2회차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9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과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의 범상치 않은 대면이 그려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앞서 2035년의 이한영과 유세희는 철저히 본인들의 이득을 위한 쇼윈도 부부의 전형을 보여줬다. 여기에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이자 사위인 이한영은 로펌의 지시를 거역하고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에게 중형을 구형했다는 이유로 살해 누명을 썼다. 유세희는 피고인석에 앉은 남편 이한영을 더욱 궁지로 모는 증언까지 하며 부부 관계는 아예 파국을 맞고 말았다.

하지만 이한영이 유세희와 만나기 전인 2025년으로 회귀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영은 단단한 눈빛은 물론 여유로운 미소로 세희를 바라보며 상황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세희는 분한 듯한 표정으로 한영을 매섭게 쏘아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한영이 뺨을 맞은 듯 얼떨떨한 표정으로 얼굴을 부여잡고 있어 두 사람의 첫 인연부터 범상치 않음을 암시한다. 카페에 있던 사람들도 화들짝 놀라 모두 휴대폰을 꺼내 든다고. 능글맞은 여유를 장착한 이한영과 도도한 재벌 집 공주 유세희 간 팽팽한 기싸움의 이유는 무엇일지, 10년을 거슬러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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