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우승 멤버' 라우어, "진짜 못 해먹겠다" 패전 직후 분노 폭발→공개 저격…TOR 감독 "기용 방식은 네 권한 아냐" 정면 충돌
2026.04.19 19:00
KBO리그 KIA 타이거즈 출신 좌완 에릭 라우어(30)가 오프너 뒤에 등판하는 '벌크(bulk)' 역할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자, 존 슈나이더 감독이 즉각 반박에 나섰다. 라우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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