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부담 속에서도 맹활약…삼성 류지혁·SSG 박성한, 공수 겸장 내야수들의 힘
2026.04.19 17:00
류지혁은 그 동안 공격보단 수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선수다. 내야 모든 포지션을 볼 수 있고, 수비력 자체도 매우 준수해 한해 100경기 이상을 뛴 시즌이 7시즌이나 된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류지혁은 10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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