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선 앞 특별감찰관 정치쇼…진심이면 野 추천 수용하라"
2026.04.19 16:52
송언석 원내대표는 SNS에서 "이 대통령이 또다시 특별감찰관 추천을 국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전혀 새로운 발언도 아니고 새로운 장면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힘은 이미 여러 차례 특별감찰관 추천을 하자고 여당에 제안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미동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미 임기가 1년이나 지난 마당에 만시지탄이지만, 이번만큼은 말의 성찬에 그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청와대가 진심이라면 민주당이 추천하는 편향된 인사 대신 야당이 추천하는 인사를 수용하길 바란다"면서 "그래야 진짜 공정한 특별감찰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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