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류화영, 프러포즈 받았다…다이아 반지 끼고 행복 미소 "내 대답, 예스" [RE:스타]
2026.04.19 12:40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9월의 신부가 되는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3세 연상 연인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My answer is yes!(내 대답은 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결혼을 발표한 류화영이 프러포즈 링으로 보이는 다이아 반지를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예비신랑과 달달한 스킨십을 하는 네컷사진 역시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커플의 모습을 엿보게 한다.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이 자리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류화영은 앞서 자신의 소셜을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한다”라며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라고 결혼식 일자를 덧붙였다.
한편, 티아라 출신 류화영은 티아라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으며 이후 드라마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러브씬넘버#’, 영화 ‘사잇소리’ 등에 출연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류화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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