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나래, 아름다운 옆라인
2026.01.09 15:2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조은나래 아나운서가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오디션 프로그램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 대한민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까지 아시아 9개국에서 선발된 톱3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보컬 국가 대항전이다. 2026.1.9/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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