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번 달고 '미친 세리머니' 비난 폭발! 또 못 이긴 토트넘…브라이턴에 통한의 극장골 2-2 눈물→강등권 탈출 실패, 매디슨 엔트리 포함
2026.04.19 13:00
시간은 얼마 없다'고 했다. 손흥민의 7번을 물려받은 시몬스의 골 세리머니가 논란이었다. 그는 골망이 흔들리자 극장골을 터트린 듯 유니폼을 상의를 탈의한 후 관중석으로 달려가 팬들과 격한 기쁨을 나눴다. 하지만 그 환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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