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선열 바람은 단지 정권 교체 아냐”
2026.04.19 11:24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4·19혁명 66주년을 맞아 “선열들이 바란 건 단지 정권 교체가 아닌 헌법 정신이 흔들리지 않는 사회”라고 지난 18일 밝혔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서 “66년 전 결연한 용기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권리의 토대를 닦아준 선열들이 바란 것은 단지 정권 교체가 아닌 헌법 정신, 정의와 상식이 흔들리지 않는 사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법과 원칙이 예외 없이 존중받고 자유와 정의가 보편적 상식이 되는 사회를 위해 서울시는 유공자 여러분께 예우를 다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굳건히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4·19 공법 단체, 보훈 단체,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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