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북한에 경고...무모한 적대 행위 중단하라"
2026.04.19 10:51
전수미 대변인은 오늘(19일) 서면 브리핑을 내고, 최근 북한이 신형 무기 체계 개발을 노골화하며 군사적 긴장을 의도적으로 고조시키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는 명백한 도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다음 달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력시위를 통해 주도권을 쥐려 한다면 이는 중대한 오판이라며 군사적 위협 방식으로는 어떤 긍정적 호응이나 양보도 얻어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확고하고 흔들림 없는 안보 태세를 바탕으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데 초당적인 협력과 모든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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