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승합차 충돌 후 전신주 들이받아 14명 부상
2026.04.18 21:33
[KBS 광주]시내버스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아 승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광주 남구 주월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신호등 기둥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승객 등 14명이 다쳤고,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옆 차선에서 주행중이던 승합차가 아파트 주차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차선을 바꾸면서 버스와 부딪친 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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