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정진운 전시회 뜬 '왕사남' 한명회…실제론 스윗 그 자체
2026.04.17 22:00
사진=정진운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진운이 유지태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2AM 멤버 겸 배우 정진운은 지난 16일 “선배님의 방문 덕분에 너무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라며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서보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 중인 ‘정진운 × 필독 듀오전’을 방문한 배우 유지태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지태는 정진운과 그림 앞에 서서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앞서 유지태는 정진운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인연을 맺었다. 정진운이 ‘왕과 사는 남자’에 특별출연한 것.
무엇보다 극 중 두 사람은 대립관계였지만, 실제로는 훈훈한 선, 후배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이다.
최근 ‘극한직업’(1626만 명)의 최종 관객수를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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