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정동영 북한 핵시설 언급, 공개정보에 근거"
2026.04.18 18:23
통일부는 오늘(18일) 평안북도 구성에서의 우라늄 농축 가능성은 이미 지난 2016년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의 보고서 발표 이후 최근까지 여러 연구기관과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이런 공개정보에 근거해 북핵 문제의 심각성과 해결의 시급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구성을 언급했고, 지난해 7월 장관 인사청문회에서도 같은 취지로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통일부는 구성 핵시설과 관련해 어떤 정보도 다른 기관에서 받은 적 없다며 정 장관 발언 배경은 미국 측에도 충분히 설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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