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서울 '강동 전시장' 개장? 수도권 동부 공략 박차
2026.04.17 15:56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EV가 운영하는 강동 전시장은 서울 강동권과 경기 하남, 구리를 아우르는 핵심 거점이다.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업무지구와 대형 복합 쇼핑몰이 도보 거리에 있어, 평일 직장인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유입이 용이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전시장 내부는 BYD의 주요 전기차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소형 전기 SUV ‘아토 3(ATTO 3)’, 스포츠 세단 ‘씰(SEAL)’, 중형 SUV ‘씨라이언 7(SEALION 7)’, 소형 해치백 ‘돌핀(DOLPHIN)’ 등 다채로운 모델을 직접 비교하고 시승해 볼 수 있다.
전시장 개장을 기념한 고객 행사도 진행된다. 내방 고객 전원에게는 BYD 리유저블백(소진 시 종료)을 증정하며, 다음 달 31일까지 온라인 상담을 접수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BYD코리아 측은 “강동 전시장이 일상 가까이에서 BYD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현재 전국 33개 전시장과 17개 서비스센터를 연말까지 각각 35개, 26개로 늘려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원기 기자 100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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