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장정윤, 큰딸 수빈 근황 밝혔다 "올해 27살, 대화 많이 했으면"(아침마당)
2026.01.09 08:49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승현이 첫째 딸 수빈의 근황을 밝혔다.
1월 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출연했다.
김승현은 스무 살에 딸 수빈 양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하지 않고 미혼부로 지냈다. 이후 MBN '알토란'을 통해 방송작가 장정윤을 만나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득녀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첫째 딸 수빈에 대해 김승현은 "수빈이는 25, 26살이다"고 했지만, 장정윤은 "27살"이라고 나이를 정정했다.
이에 머쓱해하던 김승현은 "수빈이는 자기 스스로 갈 길 잘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대화를 좀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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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출연했다.
김승현은 스무 살에 딸 수빈 양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하지 않고 미혼부로 지냈다. 이후 MBN '알토란'을 통해 방송작가 장정윤을 만나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득녀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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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머쓱해하던 김승현은 "수빈이는 자기 스스로 갈 길 잘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대화를 좀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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