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FA 세터 최대어' 김다인, 현대건설에 잔류 계약
2026.04.18 14:01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평가받았던 세터 김다인(27)이 원소속팀 현대건설과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 구단은 18일 "김다인과 개인 상한 최고액인 5억4천만원(연봉 4억2천만원, 옵션 1억2천만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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