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경찰
경찰
아파트 공사현장서 양수기 설치 60대 사망…감전사 추정

2026.04.18 12:52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용인시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배수작업을 하던 60대가 숨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2시4분께 용인시 처인구 A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웅덩이 물을 빼내기 위해 양수기를 설치하던 A(60대)씨가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감전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은 안전수식 위반 정황이 드러날 경우 관련자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경찰의 다른 소식

경찰
경찰
2시간 전
모델 활동 인플루언서 관련 수사 무마 의혹…경찰 간부 직위해제
경찰
경찰
2시간 전
'BJ 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검찰서 반려
경찰
경찰
2시간 전
전북경찰,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41대 적발…번호판 27대 영치
경찰
경찰
2시간 전
"부산서 日남성이 성추행" 중국 관광객 주장 확산…경찰 수사
경찰
경찰
2시간 전
“부산서 日남성이 성추행” 중국 관광객 주장 확산…경찰 수사
경찰
경찰
3시간 전
유명 인플루언서 사기 사건 '수사 무마'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경찰
경찰
3시간 전
중국 관광객 "부산서 일본 남성이 성추행했다" 주장... 경찰 수사 나서
경찰
경찰
3시간 전
유명 인플루언서 '사기 무마' 의혹…경찰청 소속 경정 직위해제
경찰
경찰
3시간 전
BJ 성폭행 시도 혐의 '유명 연예인 오빠'… 검찰서 구속영장 반려
경찰
경찰
3시간 전
박왕열 외조카 ‘흰수염고래’ 필리핀서 조사…공범 혐의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