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최대어' 김다인, 현대건설과 재계약…5억4000만원 최고 대우
2026.04.18 13:01
현대건설과 계약을 연장한 김다인. (현대건설 제공) 여자 프로배구 자유계약(FA) 시장 '최대어'로 꼽혔던 김다인(28)이 현대건설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은 18일 "김다인과 개인 상한 최고액인 5억4000만원(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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