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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세터' 김다인, 현대건설에 잔류…상한 최대액 5억4천만원3

2026.04.18 13:01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핵심 전력이자 국가대표 주전 세터인 김다인과 동행을 이어간다. 이미지=현대건설 배구단 현대건설은 18일 FA 자격을 얻은 김다인과 개인 상한 최고액인 5억4000만 원(연봉 4억2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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