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진짜 무섭네' 할 말 잃은 박찬호, 같이 뛸 땐 몰랐다…이렇게 무서운 타자였나 [잠실 현장]
2026.04.18 12:02
친정팀을 떠났지만, 김도영과 함께 지켜온 그라운드 기억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KIA 시절 김도영과 함께 내야를 지켰던 박찬호. 경기 내내 안정적인 수비로 내야를 지키던 박찬호였지만, 9회 김도영의 장타가 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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