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버금가는 재능이라 했는데…잘 나가는 KIA도 한숨 푹푹, 건강도 중요한 재능이다
2026.04.18 11:01
선수들이지만, 올 시즌 초반 타격이 부진하자 지난 4월 4일 2군으로 나란히 2군으로 내려갔다. 동갑내기 선수인 김도영과 버금가는 공격 재능이라며 큰 기대를 모았던 윤도현은 조금 더 복합적인 사유다. 윤도현은 시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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