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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하키맘 안선영, 눈곱 못 떼고 바빠도 "축하해, 엄마는 영원한 1호팬" 우승 만끽

2026.04.18 10:08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선영이 캐나다에서 하키 유학 중인 아들에게 축하를 건넸다.

방송인 안선영은 4월 17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 우리 바로 애썼다. 엄마는 영원한 서바로의 1호팬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트로피를 들고 있는 안선영 모자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안선영은 플레이오프 챔피언 1등 메달을 따도, 다음 날 또 열심히 운동하는 아들을 기특해했다. 그는 "누가 봐도 토론토 하키맘. 눈곱만 겨우 떼고 나디는 나날들"이라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하키 유망주 아들 케어로,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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