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거짓말쟁이" 집단 항명 조짐…새 주장은 구단 저격, 부주장은 팬과 싸워, 감독까지 '아스널 로고' 컵 노출 최악!
2026.01.09 07:00
팔리냐는 팬들의 거센 항의를 피해 격리되어야 했다. 여기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까지 파장을 일으켰다. 라이벌인 아스널의 로고가 박힌 컵으로 음료를 마시는 황당한 장면까지 노출되며 토트넘의 기강은 전 분야에서 밑바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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