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랠리에 스트래티지 12% 폭등(상보)
2026.04.18 08:16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랠리함에 따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가 12% 가까이 폭등했다.
1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스트래티지는 11.80% 폭등한 166.52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자 암호화폐는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18일 오전 8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05% 상승한 7만726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7만8320달러까지 올라 7만8000달러를 회복했었다.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를 회복한 것은 지난 2월 1일 이후 처음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70% 상승한 24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2.21% 상승한 1.4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자 스트래티지 등 관련주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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