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로 차 깔아뭉개더니…법정서 환자복에 휠체어로 선처 호소
2026.04.18 00:03
A씨가 재판 중 보낸 문서에는 "나가면 바로 찾아가겠다"는 식의 보복성 협박 내용이 담겨있어 피해자들은 "가해자가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한편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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