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가까워지는 주신과 바라
2026.04.18 00:41
TV조선은 18일 밤 10시 30분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을 방송한다. 용중(안우연)은 차 안에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주신(정이찬)과 바라(주세빈)의 모습을 목격하고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용중은 바라에게 모모(백서라)를 언급하며 주신이 나쁜 남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주신은 용중의 경고를 비웃듯 바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낸다. 이를 보다 못한 용중은 주신을 직접 찾아가 바라를 흔들지 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주신 역시 물러서지 않으며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한편 모모가 진주를 숨기고 있다고 확신한 광철(차광수). 그는 점점 집요하게 주변을 압박하며 진실을 파헤치려 한다. 겉으로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진주 역시 조여오는 상황 속에서 불안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주신이 바라에게 청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진주. 자신이 반드시 이기고 싶었던 바라가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강한 질투와 분노에 휩싸인다. 결국 진주는 주신의 비밀인 ‘뇌 체인지’를 폭로하겠다며 그를 협박하기 시작한다. 바라는 어느 날 돌연 자취를 감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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