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이찬혁과 살면서 불편한 것 너무 많아, 그럼에도 소중한 시간"(고막남친)
2026.04.17 23:58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악뮤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과 함께 사는 고충을 토로했다.
4월 1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악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더 시즌즈’ MC였던 악뮤가 출연했다.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온 기분이 어떻냐는 질문에 이찬혁은 “분위기가 너무 다르다. 저희가 할 때는 익룡 소리는 없었다. ‘이 프로그램이 이런 프로그램이었나?’ 싶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수현도 “저희는 친구, 가족 같은 느낌이었는데 선배님이 등장하니까 비명 소리가 엄청 나더라”고 거들었다.
성시경은 함께 살고 있는 악뮤에게 “보통 이 나이쯤 되면 각자 사는데 거꾸로 합친 건데 불편한 점 없나”라고 물었다.
이수현은 “당연히 너무 불편한 게 많다. 편한게 뭔지 찾으라고 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답했다.
성시경은 “너무 고리타분한 말이긴 한데 가족만한 게 없다. 이건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느끼는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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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악뮤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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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함께 살고 있는 악뮤에게 “보통 이 나이쯤 되면 각자 사는데 거꾸로 합친 건데 불편한 점 없나”라고 물었다.
이수현은 “당연히 너무 불편한 게 많다. 편한게 뭔지 찾으라고 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답했다.
성시경은 “너무 고리타분한 말이긴 한데 가족만한 게 없다. 이건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느끼는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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