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mbc
mbc
보이넥스트도어, MBC '21세기 대군부인' OST 합류

2026.04.17 10:13

Z세대 감성을 대표하는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21세기 대군부인’ OST에 합류해 로맨스 서사에 불을 지핀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는 오늘(17일) 오후 6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3 ‘No Doubt(노 다우트)’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으며 ‘믿고 보는’ 드라마로 손꼽히는 화제작에, ‘믿고 듣는’ 음원 강자 보이넥스트도어가 합류, 청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시청자들의 감정선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No Doubt’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컨트리 팝 사운드를 현대적인 기타 리프와 감성적인 코드로 풀어낸 곡이다. 곡 전반에 흐르는 어쿠스틱한 질감 위에 보이넥스트도어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 특히 곡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다이내믹한 악기 구성과 멤버들의 개성 있는 음색이 시너지를 이루며 본격적인 극 전개의 몰입감을 더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내는 꾸밈없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구축하며, 청춘의 감정을 담은 보컬과 세련된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발매한 앨범으로 3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커리어하이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독보적인 음원 성과까지 달성하며 차세대 ‘음원 강자’로 입지를 굳혔다. 오는 5월 신곡 공개에 앞서 OST를 통해 팀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와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 컴백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21세기 대군부인’은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OST 역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앞서 발매된 비비(BIBI)의 ‘My Pace(마이 페이스)’, 키키(KiiiKiii)의 ‘Go On(고 온)’이 극중 인물의 등장부터 미묘한 관계성 변화까지 함께 그려내며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순위권에 안착해 주목받았다. 이번에 발매되는 보이넥스트도어의 ‘No Doubt’를 비롯해, 각기 다른 분위기의 트랙을 극의 흐름에 맞춰 순차 공개해 작품 감상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신분의 한계를 넘어서는 두 인물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가상의 설정 속에서 펼쳐지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설렘 케미스트리는 물론,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영상미로 국내외 시청자들에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실시간 추천기사]
▶ 산다라박, 박봄 마약 폭로에 입 열어
▶ 배우 김승수 "얼굴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
▶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선배 000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
▶ 유부남과 진한 스킨십 CCTV영상 유출된 여가수, 충격행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mbc의 다른 소식

mbc
mbc
15시간 전
아이유, 변우석과 스캔들에 달걀 테러…MBC '21세기 대군부인' 앞날은?
mbc
mbc
1일 전
MBC 개그맨 신완순, 연예계 은퇴 후 변호사 전향 "연봉 29만원→수입 천배 상승" [핫피플]
mbc
mbc
2일 전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에 송요훈 MBC 기자 임명
mbc
mbc
2026.03.14
송영길 "김어준 이젠 언론 권력, 거리두기 필요…당정 고위인사 출연 역시"
mbc
mbc
2026.03.14
MBC 신입 오상진이었는데 "KBS '누가 전현무 뽑았냐' 난리"박지윤 폭로(전현무계획)
mbc
mbc
2026.03.14
"영영끌" 고강용, 9번째 이사 결심…MBC 대출 실패에 멘털 털털 ('나혼산')[순간포착]
mbc
mbc
2026.03.07
앉지도 눕지도 못하고 삶의 마지막을 버틴 환자
mbc
mbc
2026.03.07
"JTBC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싹쓸이=매점매석, 패널티 받아야" 전 MBC 사장 지적
mbc
mbc
2026.03.07
[공식] 김구라, MBC 아닌 KBS 선택했다…WBC 한일전 프리쇼 등판
mbc
mbc
2026.03.05
[뉴스하이킥] 장예찬 "한동훈, 당선 가능성 낮아 대구 출마 못해… 버스 대절로 뜨거운 반응 연출"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