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홍윤화·풍자와 비주얼 대결? 매력 다른데 종합적으론 내가 1등" [RE:뷰]
2026.04.16 19:46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풍자, 홍윤화와의 외모 대결에서 자신이 1등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6일 온라인 채널 ‘입만열면’의 ‘트루만쇼’에선 ‘허언증인지 아닌지 드디어 밝혀졌다 | EP.11 신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기루가 거짓말탐지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기루 VS 홍윤화 VS 풍자 중에 비주얼 1등은?”이라는 질문에 “매력이 좀 다르긴 한데 종합적으로 봤을 땐 내가 1등”이라고 대답했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 진실로 판명 났다.
이에 이용진은 “홍윤화가 항상 하는 말이 ‘이 언니 진짜 나보다 예쁘다고 착각하는 거 같아’라고 했는데 착각이 아니었다”라고 웃었다. 이에 신기루는 “이거 진짜가 나와서 안 되겠다”라며 ‘그래도 컨셉이었다고 생각하고 옹호해줬던 사람들이 있었다”라고 위기를 감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전 8명 이상과 사귀었다“라는 질문에 신기루는 ”네. 그 이상일 수도 있다“라고 대답했고 거짓말탐지기 결과 거짓으로 판명됐다. “연예인·스포츠 선수를 만나봤다”라고 했던 발언이 소환된 가운데 신기루는 “네”라고 대답했지만 거짓말탐지기 결과는 ‘거짓’으로 나왔다. 이에 이용진은 “진짜라는 가정하에 스포츠 선수는 혹시 누구였나?”라고 질문했고 신기루는 “그냥 테니스 종목이었다”라고 대답했고 거짓말탐지기 결과 ‘거짓’으로 판명 났다.
“남사친 때문에 남편과 싸운 적 있다”라는 질문에 신기루는 “남사친 때문에 싸운 적은 없다. 거의 연락 때문에 싸운다. 저는 연락이 안 되면 미치는 사람이고 내가 연락을 했을 때 일을 할 때 빼고 안 받으면 안 된다. 전화를 최대 108통까지 해봤다. 저는 질투가 없으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근데 저를 만났던 남자들은 아무도 그런 타입이 아니었다”라고 돌아봤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트루만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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