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서 잘해 레알 마드리드 가겠다"던 '獨 이천수', 격노한 팬심 달랜다→"2031년까지 재계약"
2026.01.09 05:00
바로 자신의 '드림 클럽'이 레알 마드리드라고 밝혔기 때문. 칼은 최근 뮌헨 서포터즈 모임 행사에 참석했는데 "거대한 클럽 뮌헨에서 뛰는 것은 정말 꿈만 같다. 그러나 언젠가는 드림 클럽인 레알에서도 뛰고 싶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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