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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53년 모태솔로 탈출? 전 재산 관리도 아내에게?

2026.04.17 09:15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20일 방송 예정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레슬링 영웅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제주도 숙소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심권호는 영상에서 53년 동안 여자 운이 없었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어머니가 광주에 마련해둔 땅과 현재 거주 중인 자가 아파트 등 준비된 경제력을 공개하며 '안정형 남편 후보'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심권호는 미래의 아내에게 연금과 부동산을 포함한 모든 재산 관리를 맡기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검소한 생활 습관을 지닌 만큼, 아내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진심을 내비친 것이다.

올림픽 영웅에서 사랑꾼으로 거듭나려는 심권호의 도전은 4월 20일 월요일 오후 10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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