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53세 모솔' 심권호, 결혼 준비 어필 "광주 땅+ 자가 있다"('조선의 사랑꾼')

2026.04.17 09:06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53세 모태솔로 심권호와 ‘홍삼 여인’과의 핑크빛 관계가 그려진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관계가 집중적으로 조명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심권호의 투병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자택으로 달려온 열성팬 홍삼 여인은 문자로 친근한 대화를 나누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영상 속 심권호는 “나는 여자하고 운이 많이 없었다”며 ‘53년 차 모태솔로’로서의 삶을 자조 섞인 목소리로 털어 놓았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밝힌 그는 “나는 어머니에게 모아둔 돈 다 드렸다”며 “어머니가 광주에 땅이나 그런 걸로 다 해두셨다. 지금 살고 있는 곳도 자가로 소유한 집”이라고 밝히며 준비된 결혼 인재임을 자랑했다.

이어 심권호는 “와이프가 있다면 와이프에게 다 맡길 것”이라고 선언하는가 하면, “내가 해야 할 일이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 일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검소한 생활 습관을 강조했다.

과연 결혼을 위해 모든 준비가 돼 있는 ‘안정형 남편 후보’ 심권호가 53년 차 솔로 역사를 깨고 연애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 인기기사 ]
김희정, 헬스장에서 건강미 발산... 완벽 바디라인 '눈길'
팝핀현준, 위 선종 발견으로 입원중인 근황 공개
맹승지 "밑가슴 드러낸 이유 있었다"...7200만 조회수 비결 밝혀
박미선, 암 극복 후 ♥이봉원과 함께 돌아온다... 새 프로그램 MC 발탁
문성주 '결승 적시타' 작렬! LG, 주중 '엘롯라시코' 위닝시리즈 챙겼다... 1위 삼성 '맹추격' [SS잠실in]
"처음엔 골절인 줄" 안치홍, 16일 타격 훈련 정상 소화... "7~8회 대타 대기" [SS광주in]
강소라 “밥 대신 브로콜리"... 20kg 감량 후 유지 비결 공개
24기 순자 "더치페이男과 절대 못 만나"
문근영, 통통해진 근황 공개..."몸 커지며 마음도 커져"
'이혼 6년' 안재현, 차인 이유 밝혔다..."친절함이 부담됐다더라"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조선의 사랑꾼의 다른 소식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13시간 전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53년 모태솔로 탈출? 전 재산 관리도 아내에게?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