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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은행서 25명 인질극…말레이시아 금괴 36억 원어치 훔쳐 달아난 강도

2026.04.17 19:50

【 앵커멘트 】
이탈리아의 한 은행에서 무장 강도들이 인질극을 벌인 뒤 금고를 털고 달아났습니다.
강도들은 25명을 붙잡은 채 2시간 넘게 대치하다가, 하수도를 통해 도망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민형 기자입니다.

【 기자 】
총과 방패로 무장한 특수요원들이 창문을 넘어 건물 내부로 진입합니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은행에 무장 강도 3명이 침입해 인질극을 벌인 겁니다.

강도들은 고객과 직원 등 25명을 인질로 붙잡은 뒤, 은행 금고 수십 개를 털었습니다.

2시간 넘게 이어진 대치 끝에 인질들은 모두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하지만 강도들은 하수도와 연결된 통로를 이용해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은 헬멧을 쓴 남성들이 둔기와 가방을 들고 매장 안으로 들이닥칩니다.

매대에 전시된 금 상자들을 챙기더니 유유히 밖으로 나갑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금은방에 무장 강도들이 침입했습니다.

이들이 훔친 금 21상자는 약 15kg, 한화 약 36억 원어치입니다.

또, 현장에 있던 경비원의 산탄총과 탄약까지 빼앗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지 당국은 용의자 4명을 무장 강도 혐의로 쫓고 있습니다.

길거리의 사람들이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깁니다.

태국 최대 명절, 송끄란입니다.

워낙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사건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차를 탄 채 물싸움을 하다 중심을 잃고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지거나 흥분해 패싸움이 일어나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현장음)

과속은 물론 음주운전까지 빈발해 축제 시작 엿새 만에 1천10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났고 200명 넘게 숨졌습니다.

현지 당국은 미성년자 주류 판매 제한, 물놀이 구역 교통 단속 강화 등의 조치를 시행 중이지만, 매년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정민형입니다.

영상편집 : 김혜영
그 래 픽 : 정민정
화면출처 : X @news_az @dahfollowbelum @Breaking911 유튜브 @Local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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