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영주시장 후보 여론조사 조작 의혹 수사
2026.04.17 19:36
[KBS 대구]영주시장 선거를 둘러싼 여론조사 왜곡 조작 의혹이 불거져 영주경찰서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주경찰서는 어제(16일) 국민의힘 예비후보 4명이 한 지역방송에서 발표한 여론조사와 관련해 안심번호 사전 유출과 가짜 ARS 조사, 조직적인 착신전환 등을 이유로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고발인 조사와 함께 제출한 녹취록, 관련 증거 자료 등을 분석해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집중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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