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고아라, 여전한 'SM 3대 얼짱' 미모
2026.04.17 15:00
고아라 인스타그램 캡처.
17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카페에 앉아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와 밝은 눈썹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아라 인스타그램 캡처.
고아라는 2016년 오랜 기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뒤, 이정재와 정우성이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로 이적했다. 이어 2023년에는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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