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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 롯데
한화 대 롯데
[영상] 한화 채은성의 잃어버린 안타…비디오 판독도 경기도 포기?

2026.04.17 14:11



프로야구 한화가 어제(16일)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1대 6으로 패배하면서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홈 경기로만 치면 9연패입니다. 게다가 어제 경기에서는 9회 말 마치 경기를 포기한 듯한 판단에 많은 팬들이 실망감을 표현했습니다. 채은성이 중견수 쪽으로 날아가는 타구를 날렸는데, 김지찬이 이를 잡아낸 것으로 보고 아웃 판정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느린 화면으로 보면 공이 바닥에 한 번 닿고 난 뒤 김지찬의 글러브에 들어간 것으로 보였고, 채은성 역시 의아한 표정으로 더그아웃을 바라보며 비디오 판독에 대한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김경문 감독은 비디오 판독을 신청하지 않았고, 이후 다음 타자 이도윤의 삼진으로 경기가 그대로 끝났습니다. 팬들은 '경기를 이미 포기한 것이냐', '결과는 차치하고 선수 개인의 기록에 안타 1개가 소중한데 이를 무시한 처사'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꼬여버린 선발 투수 운용부터 불펜의 사사구 남발, 야수진의 수비 실책까지 올 시즌 심각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한화는 오늘(17일)부터 롯데와의 3연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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