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대학생위원회 "지방선거 반반지원단 환영…취약지 탈환 앞장"
2026.04.17 15:19
봉건우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은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당 반반지원단 출범을 환영하며 "민주당 전략지역 탈환의 선두에 푸른 옷의 20대 청년들이 서겠다. 가장 험난하고 치열한 곳으로 향해 당의 승리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봉 위원장은 "기회를 달라는 공허한 외침이 아닌 당에 청년들이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청년이 직접 일하는 지방정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반지원단은 지방선거 대비 당내 기구로, 정청래 민주당 대표 제안으로 출범했다. 의원들로부터 희망 지역을 접수한 뒤 해당 지역에 파견하는 방식으로,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강원 등 6곳을 중심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과 봉 위원장, 이동원 전대위 수석부위원장, 이윤상 전대위 사무처장, 오연지 전대위 수석대변인, 주경민 대구광역시당 대학생위원장이 참석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정청래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